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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유관리원, 설 연휴 대비 전국 수소충전소 운영현황 점검
  • 기사등록 2026-01-26 17:39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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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석유관리원(이사장 최춘식)은 설 연휴기간 수송용 수소의 안정적인 수급관리 및 수소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 예방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전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운영현황 점검을 실시한다.

 

한국석유관리원

이번 점검은 ▲충전소 가격표시 준수 여부 확인 ▲설 연휴 기간 운영시간 및 휴무일 등 하잉(Hying) 정보 일치 여부 확인 ▲수급현황 확인 ▲긴급 민원 대응체계 구축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.

 

특히, 연휴기간 이용수요가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, 버스충전소 등을 중심으로 충전소 관계자와 비상 연락체계를 마련해 수송용 수소의 안정적 수급관리 및 수소차 이용자들의 편의성 보장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.

 

아울러, 연휴기간 휴무일 등을 파악해 수소유통정보시스템(Hying) 및 소비자 신고센터(1688-4785) 운영을 통해 휴무일 및 주변 대체충전소를 사전에 안내함으로써, 충전소 이용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.

 

또한, 현장방문 과정에서 충전소 사업자와 수소차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, 운영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함께 점검해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마련에 반영할 방침이다.

 

최춘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은 "한국석유관리원은 수소법에 따른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서 설 연휴기간에 대비한 상반기 현황조사를 통해 연휴기간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, 수소차 이용자들이 불편없이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 라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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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경호 기자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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